2008년 09월 23일
황우석 호주 특허 획득에 관한 짧은 생각
주의 : 이 글은 25일 작성한 <"황우석 호주 특허" 소식에 정신 못 차리는 사람들>로 대체되었음.
마루큐 떡밥 배합 패턴
시루본 편집부 엮음 / 시루본
나의 점수 : ★★★★★
1. (수정란 배아가 아니라) 처녀 생식이든 체세포 핵치환 배아든 간에 8세포기 장벽을 넘었다.
2. NT-1은 배반포에서 내부세포괴를 꺼내어 짧은 기간이나마 배양했었다.(계대 배양은 실패)
3. 체세포 핵치환 배아의 배양은 (외국 과학자들에 의해서) 재현 되었다.
4. 따라서, (배지(medium)만이라도) 특허 획득(아마 물질특허)은 당연한 일이다.
5. 서울대 조사보고서는 거의 대부분 사실이다.
6. 검찰 보고서는 거의 대부분 사실이다.
7. 호주 특허청 줄기세포 특허는 서울대에서 신청했다.(황박사가 신청하지 않았다.)
8. 황우석은 중대한 논문 조작을 했다.
9. 황우석의 배아 줄기 세포(계대 배양을 해서 유지되는 세포주)는 하나도 없다.(=황우석은 줄기세포 배양에 실패했다.)
10. 호주 특허청의 특허 수용이 황우석 줄기세포의 존재를 증명하지는 않는다.
하루 일과를 마치고 저녁에 쓸 내용(이후 삭제).
http://pmsid.egloos.com/869665
마루큐 떡밥 배합 패턴시루본 편집부 엮음 / 시루본
나의 점수 : ★★★★★
1. (수정란 배아가 아니라) 처녀 생식이든 체세포 핵치환 배아든 간에 8세포기 장벽을 넘었다.
2. NT-1은 배반포에서 내부세포괴를 꺼내어 짧은 기간이나마 배양했었다.(계대 배양은 실패)
3. 체세포 핵치환 배아의 배양은 (외국 과학자들에 의해서) 재현 되었다.
4. 따라서, (배지(medium)만이라도) 특허 획득(아마 물질특허)은 당연한 일이다.
5. 서울대 조사보고서는 거의 대부분 사실이다.
6. 검찰 보고서는 거의 대부분 사실이다.
7. 호주 특허청 줄기세포 특허는 서울대에서 신청했다.(황박사가 신청하지 않았다.)
8. 황우석은 중대한 논문 조작을 했다.
9. 황우석의 배아 줄기 세포(계대 배양을 해서 유지되는 세포주)는 하나도 없다.(=황우석은 줄기세포 배양에 실패했다.)
10. 호주 특허청의 특허 수용이 황우석 줄기세포의 존재를 증명하지는 않는다.
하루 일과를 마치고 저녁에 쓸 내용(이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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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9/23 07:48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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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eroom.korea.com/eroom/default.aspx?bid=hun_81597&pid=349677
찔리는 놈들이 있으니깐 그런거지.
황박사 특허 받으면 좋은거지...빙신. 지랄..육갑
뒤주 속에 갖혀 사는 놈인가?